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위스키가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다.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버팔로 트레이스를 수입 유통하는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이하 비이엑스 스피리츠, BEX Spirits Korea)는 글로벌 버번위스키의 명가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마스터 디스틸러인 ‘할렌 휘틀리’와 그래미 어워드 10회 수상에 빛나는 전설적인 아티스트 ‘크리스 스테이플턴’의 협업으로 탄생한 ‘트래블러 위스키’를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에 가장 먼저 오는 6월부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GS25서 단독으로 5,000병 한정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비이엑스 스피리츠가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트래블러 위스키’는 두 거장이 최상의 풍미를 가진 위스키를 구현하기 위해 50가지 이상의 블렌딩 조건을 실험해 통해 완벽한 블렌딩이 강점인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 45%, 용량 750ml로, 특유의 깊고 풍부한 풍미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트래블러 위스키’는 프리미엄 위스키로서의 독보적인 퀄리티와 밸런스로 미국 출시 직후 위스키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진정성 있는 장인정신과 예술적 감각이 만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난 2025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의 공식 위스키로 선정되기도 했다.
‘트래블 위스키’는 위스키 브랜드로는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공식 위스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며, 야구가 가진 열정과 위스키 제조의 장인정신을 함께 기념하는 파트너로서, 현재 미국 현지 및 글로벌 무대에서 전례 없는 독창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맛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트래블러 위스키’를 GS25와 손잡고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 가장 먼저 출시해 그 의미가 크다”라며, “예술적 블렌딩으로 완성된 독보적인 풍미와 함께 한정 상품의 가치로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은 물론이고 특별한 위스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순간을 선사할 수 있는 위스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