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사케와 사케에 대한 경험의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선물세트가 출시된다. 일본 나가노현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마스미(MASUMI)의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마스미 프리미엄 사케 추석 선물세트 2종’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마스미의 대표 프리미엄 사케인 ‘산카’와 ‘쿠로’에 차별화된 패키지 디자인과 각각 1000개 한정 수량이라는 특별함으로 선물세트의 품격을 더했다. 특히 ‘잔을 바꾸면 사케가 달라진다’는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사케에 어울리는 음용 도구를 함께 동봉해 풍미를 더욱 섬세하게 즐길 수 있는 경험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첫 번째 ‘마스미 산카 글렌캐런 글라스 패키지’는 마스미 산카 720ml 1병과 정품 프리미엄 글랜캐런 잔 2개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고급스러운 실버 패턴과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띠지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해 품격을 더했다. 프리미엄 클랜캐런 잔 2개를 함께 구성해 소중한 사람과 술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도 더한 마스미 산카 글렌캐런 글라스 패키지는 GS25 와인25플러스와 현대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마스미 쿠로 지관통 패키지’는 마스미 쿠로 720ml 1병과 전용 레이슈잔 1개로 구성해 GS25 와인25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마스미 쿠로 지관통 패키지’는 검은 원형 지관 패키지에 은색으로 각인한 로고로 마무리해 프리미엄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차별화된 패키지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은은한 과일향과 깔끔한 감칠맛으로 사케를 처음 경험할 소비자들에게 선물하기에 제격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스미 프리미엄 사케 선물세트 2종의 산카는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해 7호계 자사 효모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죠로, 갓 수확한 배와 백도,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화사하고 우아한 향과 부드러운 감칠맛, 섬세한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 쿠로는 나가노현산 미야마니시키와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 등을 55%까지 정미해 빚은 준마이긴죠로, 산뜻한 산미와 드라이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다양한 명절 음식과의 페어링이 뛰어나 음식의 풍미를 한층 살려주는 식중주로, 풍성한 명절 식탁과 잘 어울린다.
한편 마스미는 나가노현 스와 지역의 맑은 물과 서늘한 기후, 엄선된 양조용 쌀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사케를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2026년 전국신주감평회 금상 수상으로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현대 사케 양조의 초석으로 평가받는 ‘협회 7호 효모’를 발견해 사케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양조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음식의 풍미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식중주(食中酒)’ 철학을 바탕으로 전통 양조 기술과 현대적 품질 관리 시스템의 조화를 통해 세계 각국의 미식가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마스미 관계자는 “마스미가 올 추석 선물세트로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은 마스미의 향과 맛을 보다 깊이 경험하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는 시간까지 선물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잔을 더해 기획해 선보인다”며 “이번 추석에는 마스미의 대표 프리미엄 사케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