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위협의 증가와 AI 도입 확대로 보안의 영역은 스마트공장, 로봇, 디지털 유통,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전 산업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보안산업의 패러다임은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보안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할 ‘2025 시큐테크쇼(Secu-Tech Show 2025)’가 오는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열리는 가운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2025 시큐테크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은 국내 보안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조영철, 이하 KISIA)’와 국내 대표 마이스(MICE) 전문기업 ‘엑스포럼(대표이사 신현대)’이 참여해 지난 18일(화) 서울 송파구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서 체결했다.
이번 ‘2025 시큐테크쇼’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와 보안산업이 전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최신의 보안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여 신(新)시장을 창출하고 국내 보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 선도기술 전시회인 “제14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5)”와 6월에 동시 개최된다.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한 KISIA는 국내 보안산업 육성을 위해 유망 정보보호 기업의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엑스포럼은 시큐테크쇼와 스마트테크 코리아를 비롯해 글로벌 No.1 전시회인 서울카페쇼, 에듀테크 전시회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등을 국내와 베트남, 중국, 프랑스 등 해외에서 초대형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 국내 대표 마이스(MICE) 전문기업이다.
이번 ‘2025 시큐테크쇼’ 개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조영철 회장은 “스마트테크코리아-시큐테크쇼 공동 개최를 통해 국내 우수 정보보호 기업의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며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장된 보안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전시회인 만큼 국내 유망 정보보호 기업의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의 확산으로 보안 산업의 생태계가 급격히 변화하는 지금, 기존의 보안산업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최신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국내 보안산업의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유망 보안기술 보유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델을 다각도에서 구성 중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협력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보안 산업 전문 전시회를 주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시큐테크쇼”와 “제14회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보안 산업 뿐 아니라 로봇 및 제조, 유통·물류 등 각 산업 간의 협업을 촉진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서 미래 선도 기술과 최신의 산업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으로 오는 6월 코엑스에서 동시 개최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