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정통 라거의 깊은 풍미를 직접 시음하고 구매할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체코를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부드바르(Budvar)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는 소비자들이 체코 정통 라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국 대형마트 대규모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음 행사는 일반 시음 행사와 특별 시음 행사 두 가지 형태로 나눠 전국 이마트 38개 점포와 롯데마트 17개 점포에서 오늘부터 21일(일)까지,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매장과 일정은 부드바르 공식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8일 일부 점포 정기휴무 관계로 점포별 시음 행사 운영 일정 상이)
우선 부드바르 특별 시음 행사는 이마트 월계점과 하남점 그리고 롯데마트 장암점 세 곳에서 오늘부터 3일 간, 26일부터 3일 간 진행되며, 시음 부스에는 부드바르 제품의 역사와 특징 등을 소개할 특별 시음 직원과 간단한 이벤트를 마련해 부드바르 맥주와 체코 맥주 문화를 더욱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 시음 행사는 오늘부터 21일까지, 26일부터 2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각 매장에는 부드바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전용 시음 매대와 브랜드 유니폼을 착용한 시음 인력이 배치돼 소비자들에게 체코 정통 라거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국 55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부드바르 시음 행사에서는 최고급 사츠 홉과 모라비아 맥아를 사용해 균형 잡힌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의 ‘부드바르 오리지널’과 블랙커피와 다크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달콤쌉싸름한 풍미로 색다른 라거의 매력을 선사하는 ‘부드바르 다크 라거’ 2종을 소개한다. 시음행사 기간 동안 특별 전용잔 이벤트도 진행해 체코 정통 라거의 풍미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부드바르는 최근에 구독자 140만 명의 인기 유튜버 ‘육식맨’과 함께 부드바르를 즐기며 체코 맥주 문화와 브랜드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협업을 진행하며 ‘육식맨이 선택한 맥주’라는 메시지와 함께 체코 정통 라거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부드바르는 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에서 생산하는 정통 체코 라거로, 13세기 보헤미안 왕조 시대부터 이어져온 양조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체코 현지에서는 왕의 맥주로 알려져 있다. 지하 300m 빙하기 대수층의 청정한 물과 최고급 사츠 홉, 모라비아산 맥아를 사용하고, 최장 90일간의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부드바르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 관계자는 “부드바르만의 헤리티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대규모 시음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정통 체코 라거 부드바르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