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를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부드바르(Budvar)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는 맥주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부드바르를 더욱 가성비 넘치게 즐길 수 있는 대형마트 시음 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드바르가 전국 대형마트에서 진행하는 시음 행사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별 시음 행사를 진행한 이마트 월계점을 비롯한 일부 점포에서는 준비된 제품이 조기 완판됐으며, 1주차 3일간 약 1만5,000명이 시음 행사에 참여했다. 부드바르는 제품의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음 기회와 브랜드 스토리, 제품 소개를 제공하는 특별일반 시음 행사를 오늘부터 28일(일)까지 진행한다. (28일 일부 점포 정기휴무 관계로 점포별 시음 행사 운영 일정 상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정 전용잔 증정 행사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용잔은 체코 현지 펍에서 부드바르를 즐기는 듯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맥주의 풍성한 거품을 오래 유지해 부드바르 특유의 깔끔하고 균형 잡힌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증정품을 넘어 정통 체코 라거를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시음 행사와 함께 부드바르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정통 체코 라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달 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맥주 소비가 증가하는 여름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수입 맥주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드바르는 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에서 생산하는 정통 체코 라거로, 13세기 보헤미안 왕조 시대부터 이어져온 양조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체코 현지에서는 왕의 맥주로 알려져 있다. 지하 300m 빙하기 대수층의 청정한 물과 최고급 사츠 홉, 모라비아산 맥아를 사용하고, 최장 90일간의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부드바르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분들이 특별 시음 행사와 전용잔 증정 이벤트를 비롯한 이번 시음 행사에 당초 예상보다 높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있다”며 “이번 시음 행사를 시작으로 부드바르가 가진 정통 체코 라거의 매력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