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세계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브랜드 전속 모델인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7월 리센느와 함께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TVCF공개 이후 가로형과 세로형 콘텐츠를 합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6000만회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7월 캠페인에 이어 도미노피자가 리센느와 함께한 두번째 캠페인이다.

이 브랜드 캠페인은 젠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도미노(DOMINO)의 앞 글자 ‘두(DO)’를 활용해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좋아하면 그냥 해(DO), 그게 너니까”라는 키메시지로 전달한다.

특히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는 리센느 각 멤버별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뿐 아니라 도미노피자 내 최애 피자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통해 리센느 멤버들의 꾸밈없고 자유로운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이 외에도 도미노피자는 숏폼 콘텐츠에 열광하는 젊은 층을 겨냥해 리센느 멤버들의 개성에 언어유희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밈을 더한 숏츠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자사 모델 리센느의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는 젠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 메시지를 유쾌하게 녹여냈으니 많이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